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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표시

대만 화장품 번체 라벨에서 자주 틀리는 항목

2026.07.06·슈웅 편집팀

필수 항목을 모두 넣었는데도 라벨이 반려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무엇을 썼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썼는가'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실무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항목을 모았습니다.

자주 틀리는 항목

· 간체자 혼용 — 성분표 일부만 간체로 남는 경우가 흔합니다.

· 전성분 순서 — 함량 내림차순 미준수(1% 이하는 순서 무관이지만 표기 기준 혼동)

· 수입자·RP 정보 누락 또는 한국 본사 주소만 기재

· 유통기한 형식 불일치 — 대만은 서기(西元) 연도 기준, 민국(民國) 연도와 혼동 주의

· 용량 단위 누락(g/mL) 또는 외포장·용기 중 한쪽만 표기

· 번체 번역 오류 — 기계번역으로 성분·용법 문구가 어색하거나 뜻이 바뀌는 경우

점검 순서

번체 여부 → 필수 8개 항목 → 전성분 순서 → 수입자·RP 정보 → 날짜·단위 형식 순으로 확인하면 대부분의 반려 사유를 사전에 걸러낼 수 있습니다. 용기와 외포장을 나란히 놓고 대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벨은 항목을 채우는 것보다 형식과 표기를 맞추는 데서 더 자주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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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적 자문이 아닙니다. TFDA의 인증·승인·통과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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